DaeYang

미국이민·미국투자이민 전문, 이민법인 대양

USCIS 최신 판례 데이터 분석 중
RFE 발생 확률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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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nalysis
Global
개인화 비자 매칭 알고리즘 가동
실시간 Visa Bulletin 연동
I-140 프리미엄 프로세싱 승인 예측
DaeYang AI 맞춤형 진단

1%의 리스크까지 분석해 최적의 승인 루트를 설계합니다

투자이민 승인 예측률

0.0%

누적 이민 데이터 분석

0+건

글로벌 법률 네트워크

0개국

데이터로 증명하는이민법률의 새로운 기준,DaeYang AI

혹시 지금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진 않나요?

비자/영주권

Immigration

BusinessExpansion

기업/해외진출

Tax Solution

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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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What We Do

새로운 시작을 현실로 만드는 비자·이민 법률 파트너이민법인 대양

우리는 단순한 이민업체가 아닌, 글로벌 네트워크와 세무, 법인설립까지 모든 걸 포괄하는, 글로벌 비자 법률 전문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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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미국 투자이민 (EB5)

상환 실적

99.3
%

NIW 취업이민

승인 실적

95.6
%

기업비자(출장/파견)

승인 실적

98.8
%

미국 비숙련 취업이민

승인 실적

95.8
%

성공 수속 사례

100,000+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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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단순한 이민업체가 아닌, 글로벌 네트워크와 세무, 법인설립까지 모든 걸 포괄하는, 글로벌 비자 법률 전문 기업입니다.

Who We Are

당신의 미래를 여는 열쇠국내 최대 비자법률 전문기업

(2026년 상반기 결산기준)

* 상기 실적은 당사의 과거 수속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개별 사안의 수속 결과는 이민국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국 투자이민 (EB5)

상환 실적

99.3
%

NIW 취업이민

승인 실적

95.6
%

기업비자(출장/파견)

승인 실적

98.8
%

미국 비숙련 취업이민

승인 실적

95.8
%

성공 수속 사례

100,000+
건

김*수님

N

미국 EB-5 발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6-04-07

민*관님

N

미국 NIW 취업이민 발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6-04-07

박*영님

N

미국 기업비자 발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6-04-07

김*수님

N

미국 EB-5 발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6-04-07

민*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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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IW 취업이민 발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6-04-07

박*영님

N

미국 기업비자 발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6-04-07

김*수님

N

미국 EB-5 발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6-04-07

민*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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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IW 취업이민 발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6-04-07

박*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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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업비자 발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6-04-07

김*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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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민*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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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IW 취업이민 발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6-04-07

박*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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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업비자 발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6-04-07

Our Business

이민법인 대양의 모든 투자이민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최고의 이민·비자 전문가들이 모든 비자 카테고리를철저하게 검토하고 정확하게 판단하여 진행합니다. “고객의 인생을 책임진다”는 기준을 바탕으로 윤리적인 기준을 최우선으로 삼습니다.

U.S. Investor Immigration

미국 투자이민

미국 투자 이민을 통한 영주권 취득과 투자원금 회수에 이어서 최상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분야별 전문가들이 포함된 EB-5 전문팀이 승인율을 극대화합니다.

Our Team

국내 최다 미국 변호사, 투자분석전문가, 미국회계사 및 세무사, 법무수속 전문가 등 강력한 맨파워로 세무 컨설팅과 자산관리까지 회계 전문 집단인 글로벌 세무그룹 대양이 전반적인 지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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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김지선

Founder & CEO

김지선

Founder & CEO

  • 現 이민법인 대양 대표이사 (설립자)
  • 現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비자 법률 자문 회원
  • 現 KITA 무역협회 공식 파트너 회원
  • 現 김창준 한미연구원 회원
  • 現 한국해외이주 협회 이사
  • 20년 이상의 미국 컨설팅 전문
  • 캐나다, 유럽 및 해외 컨설팅 전문
  • 10,000건 이상의 성공 케이스 실적
  • 글로벌 신지식인 경영부문 인증
  • Forbes Korea 2025 비자 법률부문 대상
  • 미국 University of Georgia 최상위 우등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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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의 첫 단계, AI로 확인하세요|AI VISA GUIDE #미국진출

해외 법인 설립부터 비자·이민법, 직원 파견과 현지 정착까지 AI로 먼저 확인하고 전문가와 함께 준비하세요

해외 진출을 준비할 때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바로 비자와 이민법, 현지 법률에 대한 정확한 정보입니다. 이러한 정보의 장벽을 낮추기 위해 AI 기반 리걸테크 플랫폼 ‘AI VISA GUIDE’를 만들었습니다. 기업의 해외 진출이나 직원 파견, 미국 비자·이민을 준비하고 있다면 AI를 통해 내 상황에서 검토할 수 있는 비자와 주요 요건, 필요한 절차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AI가 정보를 빠르게 분석하고, 이후에는 이민·비자 전문가와 현지 전문가의 검토를 통해 보다 구체적인 전략을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을 고민하고 있다면, 막연하게 검색하기보다 AI VISA GUIDE에서 먼저 확인하고 전문가와 상담해 보세요.

유튜브 바로가기

News

美, 유학생 취업에 1억원 수수료 물린다…연장 땐 4천만원

뉴스

美, 유학생 취업에 1억원 수수료 물린다…연장 땐 4천만원

국토안보부, 최대 3년 체류 가능 OPT 프로그램 수수료 부과 발표 60일 의견수렴 후 시행…학계·업계 소송으로 지연될 수도 마크웨인 멀린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7일(현지시간) 앞으로 미국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 유학생이 미국에서 취업할 때 1억원에 가까운 수수료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미 국토안보부(DHS)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전공 분야와 연계된 임시 취업 허가인 '선택적 실무연수'(OPT)에 참여하려는 학생비자(F-1) 비이민 학생들에게 새로운 수수료를 부과하는 규정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규정안에 따르면 F-1 비자를 소지한 학생이 처음 OPT를 신청할 때 7만 달러(약 9천380만원)를 부과하고, 이후 추가 신청할 때는 3만 달러(약 4천만원)를 부과할 방침이다. DHS 대변인은 OPT에 대해 "미국 노동시장으로 들어가는 뒷문이나 저임금 노동력을 위한 보조금, 또는 제도를 악용하는 이들을 위한 보상"이 아니라면서 "미국 노동자들은 저임금 외국인 노동력을 공급하는 통로로 전락한 프로그램과 경쟁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OPT는 미국 대학 학부 및 대학원을 다닌 외국인이 새로 취업비자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기존 F-1 비자만으로 취업해 일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일반적으로 OPT를 신청하면 1년간 체류 연장이 가능하지만,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분야의 경우 추가 2년을 더해 최대 3년간 체류가 허용돼왔다. DHS는 이번 규정안 발표가 이민세관단속국(ICE) 산하 '학생 및 교환 방문자 프로그램'(SEVP)이 OPT 관련 사기·남용 사례를 적발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수수료 부과 방침에 따라 "학교들이 F-1 비이민 학생을 OPT에 추천할 때 더 엄격한 감독과 선별 기준을 적용하도록 유도해 사기 행위를 줄이고 프로그램의 무결성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DHS는 "학교가 필요한 수수료를 납부하지 않을 경우 이민국(USCIS)은 F-1 비이민 학생에게 취업 허가를 부여하지 않을 것"이라며 수수료 납부 대상을 '학교'로 규정했다. 다만, 대학들이 OPT 프로그램 지원자 수수료를 대납해줄 가능성이 없어 이 수수료는 사실상 학생이나 유학생을 고용하려는 기업이 부담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이번 규정안은 60일 간의 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친 뒤 최종 확정돼 시행될 예정이다. 다만, 대학이나 기업 관련 단체가 소송을 제기할 경우 시행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AP 통신은 전했다. AP는 이번 조처에 대해 "이런 변화는 미국 대학과 일부 기업에 타격이 될 것"이라며 "미국 대학들은 등록금 수입원으로서 해외 유학생을 적극 유치하고 있다. 기술 기업 및 기타 산업계도 기술직으로 많은 유학생을 채용하고 있다"고 짚었다.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때 USCIS에서 수석 고문을 지낸 더그 랜드는 AP에 이번 수수료도 법원에서 무효화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우리 대학에서 유학생을 교육하고 그들이 졸업 후 이곳에서 재능을 발휘한다고 하면 당연히 그들을 환영해야지 터무니없는 수수료로 쫓아내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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