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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익경 기자의 세상에 모든 이민법] 18편 - 미국이 한국 기업의 기술을 원한다, B-1 ‘전문 트레이너’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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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익경 기자의 세상에 모든 이민법] 18편 - 미국이 한국 기업의 기술을 원한다, B-1 ‘전문 트레이너’를 분석한다

“저희 이민법인 대양 소속 4명의 미국변호사들이 나비 넥타이를 멘 이유는 과거 ‘빠삐용’이라는 영화를보고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주인공은 자유를 찾기 위해 끝없는 탈출을 시도했고, 마침내 성공합니다. 그 장면 속에서 우리는 인간이 본능적으로 또 다른 세상을 갈망하고, 자유에 대한 소망을 품는 모습을 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유와 또 다른 세상에서의 희망을 찾는 사람들의 인도자가 되고 싶습니다.” 기자의 지인 중 한 사람은 과거 술자리에서 “너희가 이민을 알아..”라고 말하며, 잘못된 법률 자문을 받아 힘겨운 시간을 겪었던 경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