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민비자 · C 환승·D 승무원·I 언론 비자
C 환승·D 승무원·I 언론 비자
C-1 Transit
C-1은 미국을 목적지로 삼는 것이 아니라 제3국 이동 과정에서 미국을 경유하기 위한 분류입니다. 환승시간이 길거나 공항 밖 이동이 예상되더라도 목적 자체가 관광으로 변하면 B 비자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단순 경유와 미국 방문 목적을 혼합해서 설명하면 영사관에서 여행목적의 일관성을 문제 삼을 수 있습니다.
D Crewmember
D는 국제선 항공기나 선박의 승무원에게 사용됩니다. C-1/D 결합비자가 널리 활용되며, 선박·항공사와의 고용관계, 미국 입항 후 출항계획, 승무원 명부가 중요합니다.
I – Representatives of Foreign Media
I 비자는 외국 언론기관을 대표하여 미국에서 취재·보도 등 정보·뉴스 수집 활동을 하는 언론 종사자에게 적용됩니다. 단순 상업촬영, 엔터테인먼트 제작, 광고 제작은 자동으로 I 범주가 아니므로 활동 성격을 면밀히 구분해야 합니다.
| 상황 | 통상 검토 분류 | 주의점 |
|---|---|---|
| 제3국 이동 중 미국 단순 경유 | C-1 | 미국 방문 목적이 주목적이면 부적합 |
| 항공·선박 승무 | D 또는 C-1/D | 고용주·선박·항공편 자료 |
| 해외 언론사 기자의 취재 | I | 정보·뉴스 수집 성격 입증 |
| 영화·광고 촬영 | B/O/P 등 별도 검토 | I로 단순 처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