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신청자를 위한 미국 이민 실무 · 주한미국대사관 비자 인터뷰 준비
주한미국대사관 비자 인터뷰 준비
서울에서 비자를 신청할 때도 법률은 미국 연방법이지만, 예약·서류반입·택배·인터뷰 운영은 공관별 local instruction을 따라야 합니다. 비이민비자에서는 DS-160의 정확성이 핵심이며, 이민비자에서는 NVC documentarily complete 이후 인터뷰 지시, 신체검사, 원본 civil document 준비가 중요합니다.
• 인터뷰 답변은 제출서류보다 “짧아야 한다”가 원칙이 아니라, 질문에 정확하고 일관되게 답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B/F/J 등 214(b) 적용 사건에서는 여행·학업 목적, 재정, 본국연계, 경력계획이 서로 논리적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 E/L/H/O 등의 petition 또는 enterprise 사건은 인터뷰 시 신청인이 회사 구조·직무·투자·청원내용을 실제로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 이민비자는 범죄·군복무·과거 미국체류·이전 비자거절 기록을 숨기기보다 정확히 정리해 legal issue를 선제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