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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 후기] Sorth Carolina #1 - 그린빌, 그리어, 심슨빌
일자 | 주요 답사 내용 |
1일차 – 2015.07.15 | - House of Raeford @ Greenville - Greenville 다운타운 - Greer, Taylor, Greenville, Simpsonville 지역 |
[ 답사 상세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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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분 달려 그린빌 다운타운 북쪽에 위치한 HOUSE OF RAEFORD 공장입니다.
지역 주민들도 장을 많이 보러 온다는 그린빌 파머스 마켓(GREENVILLE FARMERS MARKET)과 공장이 바로 옆에 붙어 있더군요. 아쉽게도, 공장업무가 한참 바쁘다고 해서 공장 외부에서 사진 촬영만 가능했습니다. 공장 근처 지역을 둘러보니, 조용하고 평화로운 주택가와 마켓, 주유소, 버스정류장 등등 편의시설이 대부분 있는데다, 무엇보다 그린빌 시내로 5분이면 진입이 가능한 곳입니다. 걸어서 출퇴근할 수 있는 거리에 낡은 아파트가 조금 있는데, 방2개짜리 낡은 아파트 렌트가격이 560불~600불부터 시작이라고 합니다.
그린빌은 서울처럼 대중적인 버스 수단이 잘 발달되어 있지 않고 30분에 1대씩 다니는 버스가 있긴 합니다. 물론 타 지역 이동 시엔 그레이하운드 고속버스 이용은 가능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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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빌(Greenville)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다운타운의 모습은 푸르른 가로수가 잘 심어져 있고 오랜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단정하고 세련되면서도 아름답습니다. 인근 콜럼비아에 비해 백인비율이 높고, 치안이 좋으며 자녀 교육을 위한 학군이나 지역적 환경이 상당히 좋아 보였습니다.
미국 내 가장 살기 좋은 도시 TOP 20안에 자주 들 정도로 고객들의 정착지로써 손색이 없어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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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빌 주택가 모습은 정돈이 잘 되어 있고, 한적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단독주택 2층짜리 렌트가격은 보통 $2000~$2500정도라고 하네요.
House of Raeford 그린빌 사업장에서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우면서 추천할만한 조건이 좋은 정착지로는 Greer와 Talyors, Greenville이고 차로 20~25분 거리에 위치한 신흥 주택개발지역인 심슨빌(Simpsonville)이 있습니다.
그린빌 닭공장 근처 학군은 상대적으로 별로 좋지 않은 편이라, 한국인에게는 그리어, 심슨빌, 그린빌 3개 지역이 추천할 만하답니다.
그린빌 지역은 타 도시에 비해 한인커뮤니티가 발달되지는 않은 편이고 한인들이 따로 모여 사는 타운 형성도 되어 있지 않고, 주로 지역 전체에 넓게 골고루 거주 분포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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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공장과 가장 가까운 지역인 GREER, TALORS 지역부터 시작해서 GREENVILLE 지역, 그리고 신흥개발지역이라는 심슨빌 지역의 추천학교들을 차량으로 이동하며 열심히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대부분 학교는 주택가와 매우 가깝게 위치하고 있고, 확 트인 넓은 운동장에, 단층짜리 학교 건물, 학교별로 개성 있는 디자인의 건물 등이 참 예쁘더군요. 특히나 초등학교는 참 아이들이 좋아할 만하게, 그림 같은 집이 푸른 언덕과 잔디 위에 지어져 있을 정도니까요^^
마지막으로, 영주권 받고 랜딩 예정인 저희 대양 고객님들의 사우스 캐롤라이나 Greenville 현지 정착서비스(유료)를 도와드릴 만한 가이드 후보자들 몇 분 만나 뵙고 왔습니다.
현지에서 오랜 기간 거주하신 분들이라, 신규 이민자 및 가족들을 위한 초기 랜딩서비스를 고객들과 조율하여 실질적으로 꼭 필요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