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신청 실무 · DS-160·DS-260·ESTA·I-485 진술 일관성
DS-160·DS-260·ESTA·I-485 진술 일관성
이민사건은 한 번 제출한 양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기록에는 과거 ESTA 신청, DS-160, DS-260, I-129 petition, I-130, I-140, I-485, CBP 입국진술, 학생 SEVIS 기록, 세금·고용자료가 시간축으로 누적됩니다. 새 신청서 작성 시 이전 답변을 기억에 의존해 재작성하면 의도하지 않은 불일치가 생길 수 있습니다.
• 과거 비자 신청서 사본을 가능한 한 보관합니다.
• 고용시작일·직함·주소·학력·여행일자처럼 반복되는 사실은 master chronology로 관리합니다.
• 과거 refusal·overstay·arrest·military service 등 민감사항은 “이번 신청에 불리해 보인다”는 이유로 누락하지 않습니다.
• 오류를 발견한 경우 임의로 새로운 사실을 만들어 맞추지 말고, 오류의 원인과 materiality를 분석해 정정전략을 세웁니다.
실무원칙 미국 이민법에서 신뢰성(credibility)과 truthful disclosure는 비자종류보다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좋은 사건도 진술불일치 하나로 행정심사나 inadmissibility 이슈가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