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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 안내
이 책은 미국 입국·비자·체류·이민 제도를 한 권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한 실무형 백과입니다. 미국의 이민법 체계는 단순히 “비자를 받는 절차”가 아니라 국무부(DOS), 국토안보부 산하 USCIS와 CBP, 노동부(DOL), 국립비자센터(NVC), 해외 영사관이 서로 다른 단계에서 관여하는 다기관 구조입니다. 따라서 같은 사람이라도 해외에서 비자를 발급받는 절차, 미국 안에서 체류신분을 변경하는 절차, 영주권을 신청하는 절차가 각각 다른 법률과 서류를 적용받습니다.
본문은 2026년 9월 2일 현재 공개되어 있는 미국 정부의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특히 수수료, 인터뷰 면제 범위, 온라인 활동 심사, ESTA 비용, Visa Bulletin처럼 변동성이 큰 사항은 기준일을 명시했습니다. 제도는 행정명령·연방규정·정책매뉴얼·법원판결·예산법 등에 따라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신청 시에는 최신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본 책자는 일반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범죄경력, 불법체류, 허위진술, 추방·입국거절, J-1 2년 본국거주의무, 이민사기 또는 복수국적·군복무·안보 관련 이력이 있는 사건은 일반적인 체크리스트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2026년 9월 기준 핵심 업데이트
① 국무부 최신 Visa Bulletin은 2026년 9월호입니다. ② 2025년 10월 1일부터 비이민비자 인터뷰 면제 범위가 크게 축소되었습니다. ③ 2026년 3월 30일부터 온라인 활동 심사 대상 비자 범위가 확대되었습니다. ④ 2026년 7월 15일 국무부는 비이민비자 신청자가 원칙적으로 국적국 또는 거주국에서 인터뷰를 예약하도록 지침을 재강조했습니다. ⑤ ESTA 신청 수수료는 $40입니다.

김지선
Founder & CEO
- 現 이민법인 대양 대표이사 (설립자)
- 現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비자 법률 자문 회원
- 現 KITA 무역협회 공식 파트너 회원
- 現 김창준 한미연구원 회원
- 現 한국해외이주 협회 이사
- 20년 이상의 미국 컨설팅 전문
- 캐나다, 유럽 및 해외 컨설팅 전문
- 10,000건 이상의 성공 케이스 실적
- 글로벌 신지식인 경영부문 인증
- Forbes Korea 2025 비자 법률부문 대상
- 미국 University of Georgia 최상위 우등 졸업

정만석
수석 미국변호사
- 現 이민법인 대양 소속 수석 미국 변호사
- 서강대 경제대학원 졸업
- 캘리포니아 웨스턴 법대 졸업
- 미국 뉴욕주 변호사
- 미국 변호사 협회 및 이민 변호사 협회 정회원
- 前 California Western Legal Group 대표 변호사
- 주요 신문사 이민법 칼럼 200편 이상 게재 (미주 중앙일보, 한국일보, 모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