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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 후기] Sorth Carolina #3 - 콜럼비아, 웨스트 콜럼비아
일자 | 주요 답사 내용 |
3일차 – 2015.07.17 | - Columbiana Center (쇼핑몰) - 주변 거주지역 (거주지 + Daycare 센터) |
[ 답사 상세 내용 ]
그림책에서나 봄직한 새하얀 뭉게구름과 새파란 하늘, 눈부시게 따가운 햇살이 비추는 셋째 날의 하루가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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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달려 다시 콜럼비아로 올라온 저희 일행은 가장 큰 규모의 대형 쇼핑몰 지역이라는 Columbiana Center 를 들렀습니다. 각종 백화점 포함 100개 이상의 상점, 식당, 및 카페 등이 블록마다 나뉘어 있는 엄청난 규모였고요. 1시간 반 가량 쇼핑을 하며 가격조사를 해 봤는데, 생각보다 저렴한 좋은 제품 몇 개를 득템 하는 행운도 있어 즐거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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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식사를 마친 후에, HOR 닭 공장과 거리상 출퇴근 가능하면서 학군 좋고 치안도 좋고 너무 비싼 지역이 아닌, 고객님들에게 추천할만한 정착지역으로 저희가 뽑아본 Irmo 지역을 한번 더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여러 군데 아파트 단지를 둘러보고 내부도 직접 들어가 촬영하며 조사를 해 봤는데요. 방2개 화장실2개의 한달 렌트비는 $730~$900정도였습니다. 가족당 low income을 증빙해야만 입주할 수 있는 아파트 단지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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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무렵 잠시 현지 데이케어 센터중의 하나인 Gateway Academy를 들어가 봤습니다. 신생아부터 많게는 12세 아이들을 위한 다양하고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는데 보통 오전 6시부터 오후6시까지 문을 연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오후 늦게 House of Raeford-West Columbia 닭 공장이 위치한 웨스트 콜럼비아로 이동하여, 인근 지역 아파트단지를 한번 더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보통 한 달에 $700~750 선이면 방2개짜리는 충분히 구할 수 있었습니다. 아파트단지에는 보통 자그마한 수영장, 체육관시설, 관리실, 휴게실 등도 있어서 주민들의 편의를 많이 케어 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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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답사 후기를 올린 North Carolina 답사 팀처럼 저희 South Carolina 답사 팀 역시 고객님들의 보다 나은 정착을 위해 최대한 발로 뛰었답니다. 아침 일찍 나가 밤이 되어 지친 몸을 이끌고 들어와 답사기를 정리하고 새벽에 잠이 든 후 다시 아침에 일어나 답사를 하고,,,,
정말 많이 힘들기도 하였지만, 고객님들의 평생 정착을 위해 저희가 잠깐 힘든 것쯤이야 충분히 감수할만하다 생각하며 보람찬 마음으로 열심히 답사를 돌았습니다.
추후 더 상세한 정보 및 고객님들의 질의사항에 대한 답변은 정리 되는대로 전해 드릴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길 바랍니다.
** 저희 계약 고객님들께는 따로 답사에 대한 정착 자료를 만들어 배포해 드려, 직접 가본 것처럼 많은 정착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해드릴 예정이나, 수집해온 자료가 많다 보니 정리하는데 다소 시일이 걸리는 점 양해바랍니다.
고객님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