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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 영주권발급 분기별로 속도 차이

 

10월~3월까지 느림보-분기별 2만3천건
4월~9월까지 가속도-분기별 3~4만건

2011년 취업영주권 발급 현황(미 이민서비스국)

구분

1분기(10~12)

2분기(1~3)

3분기(4~6)

4분기(7~9)

합계

최종승인

24,040

21,944

36,128

41,193

123,305

신규접수

19,696

16,836

19,671

22,139

78,302

미국은 영주권발급에서 10월부터 3월까지 거북이 걸음을 하다가 4월부터 9월까지 속도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수속자들이 마지막 단계에서 고대하고 있는 영주권 문호도 초반에는 느리게 진전되다가 후반에는
빠르게 진전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은 한해에 취업이민에서 14만개를 비롯해 가족이민까지 포함하면 100만명 안팎에게 영주권을 발급
하고 있다.
미국은 매년 10월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발급할 수 있는 영주권 연간 쿼터를 설정해 놓고 있는 것은 물론
분기별 쿼터도 정해 놓고 있다.
그러나 미국정부는 영주권 발급에서 1분기와 2분기인 10월에서 3월까지는 늑장 처리하는 반면 3분기와
4분기인 4월에서 9월까지 가속도를 내고 있다.
취업이민의 경우 회계연도 초반에는 분기별 2만 3000개씩 영주권을 발급하다가 후반에는 분기에 3~4만
개의 그린카드를 발급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미 이민서비스국(USCIS)에 따르면 2011회계연도 한해동안 취업이민을 통해 영주권을 발급받은 외국인
들은 12만 3305명으로 나타났다.
14만개의 취업이민 연간 쿼터에서 종교이민과 투자이민을 제외한 것으로 12만개의 연간 쿼터와 비슷한
것이다.
하지만 1분기였던 2010년 10월에서 12월에 2만 4040명, 2분기인 2011년 1월에서 3월까진 2만 1944명이
취업이민으로 영주권을 발급받았다.
반면 3분기였던 지난해 4월에서 6월사이에는 3만 6128명이 그린카드를 받아 1만 4000명이나 더 많았다.
더욱이 4분기였던 지난해 7월에서 9월사이에는 4만 1193명이 영주권을 받아 5000명이 더많아 졌다.
이에따라 미국의 영주권발급에선 회계연도 초반에는 거북이 걸음을 하다가 후반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을 낳고 있다.
이때문에 비자 블러틴의 컷오프 데이트, 즉 영주권 문호도 회계년도 초반에는 느리게 진전되다가 후반
에는 빨라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이민 신청자들은 비자블러틴에서 컷오프 데이트 안에 들어야 영주권 신청서(I-485)를 접수할수 있고
워크퍼밋카드와 사전여행 허가를 받아 영주권자 혜택을 미리 누릴 수 있게 된다. 

출처 - 코러스 미디어

매달 초에 발표 되는 미 이민서비스국의 비자 블러틴을 종합해보면, 보통 영주권 발급이 10월에서 3월까지는 느린 진행을 보이는 반면, 4월 부터 9월까지는 빠른 진행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집계는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분기별 쿼터를 볼때 1분기와 2분기는 다소 진전이 없는 컷오프를 보이고 있으며, 3분기와 4분기는 비교적 진전이 빠른 컷오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추가로 매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올라가는 미국 비자 블러틴의 컷오프 데이트 안에 포함되어 있어야 영주권 신청서(I-485)를 접수 가능합니다. 이러한 내용들을 참고 하시길 바라며, 추가 문의사항은 본사에 상시 상주해있는 미국 이민 전문 변호사와의 무료 상담이 가능하오니 전화나 방문을 통해 원하시는 정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