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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문호 ‘가족이민 큰 폭 진전...취업이민 3순위도 개선’
"취업이민 2순위, 대폭 후퇴 또는 비자 발급 중단 가능성 있어"

Photo Credit: 라디오코리아
8월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 전 순위가 일제히 진전되고 취업이민 3순위도 개선되는 등 대부분의 순위에서 문호가
앞당겨졌다.
특히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가 대상인 가족이민 2A 순위의 최종 승인일이 1년 6개월 이상 크게 앞당겨지면서 가장 큰 폭의 진전을 보였다.
국무부가 발표한 2026년 8월 비자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1순위와 2순위는 최종 승인일과 접수가능일이
모두 오픈(Current) 상태를 유지했다.
다만 국무부는 취업이민 2순위의 비자 사용량이 빠르게 늘고 있다며 회계연도가 끝나기 전에
문호가 후퇴하거나 비자 발급이 중단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과 숙련직의 최종 승인일은 2024년 8월 1일에서 9월 1일로 한 달 진전됐으며, 비숙련직도 최종 승인일이 2022년 4월 1일로
한 달 앞당겨졌다.
가족이민에서는 모든 순위의 최종 승인일이 진전됐다.
시민권자의 성년 미혼자녀가 대상인 1순위는 10개월
이상, 영주권자의 성년 미혼자녀인 2B는 40일 진전됐다.
또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한 달, 형제자매
초청인 4순위는 8개월이나 앞당겨졌다.
국무부는 일부 국가 출신 신청자의 이민비자 발급이 감소하면서 남은 비자 번호를 활용하기 위해 여러 순위의 문호를 진전시켰다고 설명했다.
출처: 라디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