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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연간 고용증가율 전국에서 제일 높아...

앨버타는 8월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앨버타는 8월 한달에만 6,600여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겼다.

 

앨버타는 금년 8월말 기준으로 지난 1년사이에 86,000여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겼다.

 

이로서 앨버타의 연간 고용증가율은 4.2%를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연간 고용증가율을 기록했다.

 

앨버타 다음으로 높은 연간 고용증가율을 기록한 주는 온타리오로 1.5%를 기록했다.

 

온타리오는8월말 기준으로 지난 1년간 102,000여개의 일자리가 창출됐다.

 

앨버타의 경우 지난 1년간 창출된 86,000여개의 일자리 대부분이 풀타임 직종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이와 같은 일자리 창규모는 국제 금융위기 및 주요 선진국들의 경기회복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달성됐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만 하다.

신문발행일:2011-09-09/최종수정일:2011-09-20 03:05:01

 

기사원문보기<http://www.cndreams.com/pages/news_content.php?n_id=7166&node01=3&node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