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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이민 ‘일자리 창출 대안’ 주목

100만 달러, 10인 이상 고용땐 영주권

14일 연방 의사당서 공청회 개최 예정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EB-5)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005년까지만 해도 투자이민 프로그램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하는 외국인은 연간 300명에도 미치지 못했으나 점차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져 2006년 이후 투자이민으로 영주권을 취득하는 외국인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인 투자자는 110명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투자이민 제도가 생긴 이래 단 한 번도 연간 쿼타 1만명을 넘긴 전례가 없어 이번 공청회에서는 투자이민을 활성화하기 위한 규제 완화 방안이 나올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연방 정부와 의회는 투자이민이 새로운 고용창출을 위한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koreatimes.com/article/683099 

투자이민 ‘일자리 창출 대안’ 주목 | 이민법인 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