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재외동포' 700만 재돌파

외교통상부가 발간한 ‘2011 재외동포현황 따르면, 재외동포 수는 7268,771명으로

 

2009 6822,606명보다 6.54% 증가했다.

 


토론토총영사관에 따르면 온타리오(오타와 제외) 매니토바주의 한인동포는 지난해 현재 113,900 선이다.

 

95% 이상인 108,300명이 온주에 거주한다. 토론토 거주자는 79% 9 명에 육박한다.

 

매니토바주 거주자는  5% 5,600.

이번 조사에서 재외동포 선거권을 가진 인구는 전체의 39% 수준인 2799,624명으로 파악됐다. 토론토총영사관 관할지역의

 

선거권자는 41,300. 또한 전체의 61% 달하는 4472,747명은 거주국가의 국적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원문보기 - http://www.koreatimes.net/107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