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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토론토에도 생겼다… '우정의 길' 9.6㎞

 예능 프로그램인 1박2일에서 소개되어 큰 주목을 받았던 올레길이 캐나다의 토론토에서도 경험 할 수 있게 되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10일 캐나다에서 `제주올레-브루스 트레일 우정의 길`을 개장했다. 호클리 밸리 자연

 

보호구역에 만든 9.6㎞의 순환코스로 산과 계곡이 아름다운 숲길이다.

호클리 밸리는 캐나다 최대 도시인 토론토에서 차로 1시간 가량 떨어진 지역으로 브루스 트레일이 지나는 지역 중 풍광이

 

가장 빼어난 곳으로 손꼽힌다.

 

        

 

뉴스 원문 보기 - http://www.joongang.ca/bbs/board.php?bo_table=g100t400&wr_id=4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