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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 노인 지원 늘렸다

GIS 25년 만에 최대 증액 

 

2011/12 회계연도 연방정부 예산안에서 예고됐듯 지난 1일부터 노인 인구 지원이 늘었다.

 

GIS 증액에 대한 수혜는 최저소득층 노인 68만여명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올해 7월부터 노년기금(OAS)과 GIS 외에 소득이 적거나 없다면 독신 노인의 경우 최고 연 600달러, 부부는 연 840달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추가 예산 3억달러를 투자했다.

캐나다 정부는 GIS 증액 외에 노인지원프로그램(New Horizons for Seniors Program: 이하 NHSP)에 대한 투자도 예산안에서 약속한 바 있다. NHSP는 캐나다 전역에서 노인들의 건강증진, 기술 습득 등을 목표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단체나 사업 지원을 골자로 하고 있다...

 

*기사 내용 전체보기: 밴쿠버 조선 -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9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