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자기집 꿈꾸는 캐나다인 늘었다

지난해 6%에서 11%로 증가

 

앞으로 2년 안에 첫 주택 구매를 계획하는 캐나다인이 예전보다 증가했다는 보고서가 7일 나왔다. 경제 회복에 대한 낙관 때문이다. 젠워스 파이넨셜 캐나다(Genworth Financial Canada)가 의뢰해 실시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자기 소유의 집을 원하는 캐나다인은 2010년 6%에서 올해 11%로 두배 가까이 늘었다.

 

델 맥퍼슨(McPherson) 젠워스 캐나다 부사장은 “캐나다인들이 재정적 안정을 누릴 가장 중요한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집 소유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자기집 소유에 가장 관심이 높은 그룹은 35세 이하(14%), 자녀가 있고(12%) 연소득이 7만5000달러에서 9만9000달러 사이(11%)였다....

 

*기사내용 전체보기: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9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