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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총리 “밀입국, 엄중히 다스리겠다”
처벌 강화 의지 재차 표명
스티븐 하퍼(Harper) 캐나다 총리가 21일 밴쿠버에 방문해 불법 밀입국 알선업자와 불법 체류자의 처벌 강화에 관한 의지를 재차 표명했다.
상정된 밀입국 알선업자 및 불법체류 관련법 개정안은 ▲ 밀입국 알선업자에 대한 신고 절차 간소화 ▲ 불법 밀입국 알선업자에 대한 형량 강화 ▲ 밀입국 선박에 대한 단속 강화 ▲ 정부가 불법 밀입국자에 대해 최대 1년까지 구류 조치할 수 있음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기사내용 전체보기:밴쿠버 조선일보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bdId=37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