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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살기 좋은 도시’ 5년연속 1위
캐나다 서부의 해안 도시 밴쿠버가 5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에 선정됐다.
22일 영국의 경제 정보평가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순위를 발표했다. 밴쿠버는 지난 2007년부터 이 조사에서 줄곧 1위 자리를 지켰다. 캐나다 도시 중 밴쿠버 외에도 토론토(4위)와 캘거리(5위)가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조사 대상국 가운데 가장 살기 나쁜 도시로는 짐바브웨의 수도 하라레가 첫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기사내용 전체보기: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7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