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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초청 이민 “축소가 아닌 확대 방침…”

케니 장관은 부모 초청 이민자 수 감축에 대해 “주요 언론과 이민 뉴스레터들을 통해 공개된 부모 초청 이민자 감축에 관련된 계획안은 말 그대로 계획안일 뿐 사실과는 다르다”며 “축소가 아니라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케니 장관은 “지난해 1만5300명이 부모 초청으로 이민을 했으며 올해 이를 1만7500명까지 늘려 수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모 초청 이민 수속 지체에 대한 해결책이 있는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케니 장관은 “정책상 배우자와 자녀의 초청이민을 항상 우선시하고 있어 부모 초청 이민 수속 지체는 불가피하다”며 “현재 부모 초청 이민 수속으로 소요되는 시간은 평균 7년이며, 이를 단축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해 모색하고 있다”고 답했다...

 

*기사내용 전체보기: 밴쿠버 조선일보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bdId=37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