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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고용보험 수혜자 소폭 감소
“최초 신청자는 다소 늘어”
6월 들어 고용보험(Employment Insurance:EI) 수혜자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6월 고용보험 수혜자는 50만7600명으로 전달 대비 4500명 줄었다.
반면 고용보험을 갱신하거나 처음 신청하는 사람의 숫자는 전달 대비 3.4% 증가했다. 캐나다 정부는 내년 상반기부터 고용보험 수혜 기준을 강화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정부의 고용 알선을 구체적 사유 없이 거부하면 혜택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6월 BC주에서 고용보험을 수령한 사람은 2만6900명으로 전월보다 0.7% 늘었다. 연간 기준으로는 3.1%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2개월 연속 고용보험 수혜자가 감소했던 온타리오주는 6월에는 수치가 1.3% 올랐다. 이 지역에서만 15만500명이 고용보험금을 받았다.
출처 - 밴쿠버 조선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6월 들어 캐나다의 고용보험 수혜자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고용보험을 갱신하거나 처음 신청하는 사람의 숫자는 전달 대비 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캐나다 정부의 고용 보험 수혜 기준 강화 정책으로 인해 내년 상반기부터는 구체적 사유 없이 고용 알선을 거부할 경우 혜택 대상에서 제외 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