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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인 박람회 - 캐나다 밴쿠버 한인회

 

캐나다 밴쿠버에서 밴쿠버 한인회 주관으로 ‘한인 박람회’가 오는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코퀴틀람 소재 한인회 건물에서 열린다. ‘행복한 이민생활을 위한 한인 원스톱 서비스’라는 본 행사의 제목처럼 현지 이민선배들이 새로운 이민자들에게 밴쿠버 생활에 필요한 알짜배기 정보들을 주제로 박람회를 여는 것이다.
이번 박람회의 목적은 새로 이민 온 한인들에게 필요한 현지 정착정보 및 생활정보를 한인들의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 준다. 또 박람회라는 이름에 걸맞게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우선 40여개의 강좌, 워크숍 및 개인 상담을 준비하고 있다. 강좌는 이민정착, 문화, 건강, 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법률, 세무 등 실생활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상담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참석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도어프라이즈, 선물, 안내 책자 등이 준비되어있다. 또 이번행사에 스코샤 은행이 5000달러 후원을 약속했다.
강좌나 개인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기 때문에 사전에 아래 연락처로 예약을 해 놓으면 된다.

일시: 2012년 5월 12일 토요일 오전 10시~5시
장소: 코퀴틀람 한인회 504 Cottonwood Ave., Coquitla
예약연락처: 604-255-3739, 604-721-9199, 604-813-1004,
604-941-0454, Koreanbc@hotmail.com, www.koreanbc.com

출처 - 뉴월드뉴스

캐나다 밴쿠버에서 밴쿠버 한인회 주관으로 '한인 박람회'가 오는 5월 12일에 열린다고 합니다. 박람회의 목적은 새로 이민 온 한인들에게 필요한 현지 정착정보 및 생활정보를 한인들의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 준다고 합니다. 40여개의 강좌와 워크숍 및 개인 상담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예약을 통하여 선착순으로 받는다고 합니다. 밴쿠버현지의 이민자분들과 새로 정착하시는 분들은 많은 도움이 되는 박람회를 이용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