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Yang

성공수속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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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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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140 후기 남깁니다.

저는 한국에서 컴퓨터과학으로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마친 뒤, 삼성전자에서 약 11년간 근무했습니다.
그 이후 퇴사하고 잠시 쉬면서 다음 취업 자리를 알아보기 위해서 미국에서 취업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취업하려면 고용주 스폰서를 받거나, 혹은 개인이 직접 본인 실적으로 신청하는 NIW 비자를 신청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어느 업체와 어떤 비자를 신청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친지 중에서 NIW 비자를 신청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에게 대양을 소개 받고 상담을 받았는데,
제 박사과정 중의 연구 실적과 산업 경력 중 어떤 부분이 EB-1A 와 NIW 심사 기준에 맞고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진행을 결정했습니다.

이후 영주권 신청이 가능한지를 테스트하는 양식들을 보내주셔서, 답장을 드렸고, 영주권 승인이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고 자신있게 말씀해주셔서 신청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사실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만, 시작 이후에 진행해야할 일들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했던 일들과 실적들의 증빙을 준비하고, 관련 서류를 준비하고, 특히 미국에서 취업한 선/후배 혹은 지인들에게 추천서를 받거나 협력 의향서를 받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심지어 제 논문을 참조한 분들 중에 직접적으로 면식이 없는 미국 교수님들에게 메일을 돌려서 추천서를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대양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친절히 알려주시고, 어떤 증빙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각 자료가 심사 기준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방향을 잡아주셔서
제가 박사 과정 중에 진행한 논문이나 연구 실적과 기업에서 실제 제품과 제조 공정에 적용한 사례 등을 잘 정리할수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미국에서 점점 비자 승인이 어려워지는 듯한 소식도 들려오고,
심지어 취업 비자를 재발급 받지 못해서 미국에서 취업했다가 한국으로 돌아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종종 듣게 되어 어려울까 싶었는데,
이렇게 I-140 통과 소식을 듣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제 NVC 수속과 인터뷰가 남았지만, 지금까지처럼 잘 진행되리라 믿습니다.
함께해 주신 대양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처럼 학계를 떠나 기업에서 오래 일한 연구자·개발자분들도 이전 실적과 현재 경력을 잘 엮으면 충분히 도전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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