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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 후기] North Carolina #2 - 샬럿, 가스토니아, 벌몬트
일자 | 주요 답사 내용 |
2일차 – 2015.07.22 | - 샬럿 지역 주택 및 학교 답사 - 가스토니아 학교 및 주택 방문 - 가스토니아 중고차 시장 방문 - 벨몬트 다운타운 방문 |
[ 답사 상세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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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만났던 한인회 회원 중 한 분이 리얼터로 종사하고 계셔서 그 분과 함께 샬럿의 대표적인 학교 및 주요 지역을 거쳐 한 곳의 주택단지에 방문하여 실제 안을 구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지나간 Myers Park 지역은 매우 부촌으로 고가 주택들이 많이 모여 있어 매우 아름다운 타운 중 하나였습니다. 또한 그 지역에 위치한 학교들 역시 명문 공립 학교들로 매우 수준이 높다고 하였습니다.
그 다음 지나간 지역은 South Park로 앞서 지나간 Myers Park 다음으로 개발된 지역으로 샬럿에서 가장 큰 Mall이 위치해 있고 주상복합빌딩들도 여러 곳 보였습니다. 또한, 이곳은 90년대 한참 한인들이 가장 많이 들어오던 시절 가장 인기 있던 정착지 Area 5가 속해 있는 지역이었으나 현재는 비인기 지역이라는 정보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거쳐 간 지역인 Ballantyne 지역은 최근 인기 지역으로 새로 개발된 구역이며, 다른 지역들에 비해 새집이 많고 집값도 싼 편이었습니다. 신규 건축 주택 가격은 25만불에서 30만불 선이며, 기존 주택은 20만불 선부터 구매 가능한 곳으로 향후 저희 고객님들께 취업처의 의무 근로 기간을 마치고 샬럿에 정착 시 살기에 적합한 동네로 체크를 한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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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lantyne 지역을 지나친 후 Rosemont라는 주택 단지를 방문하여 내부 답사를 하였습니다. 방 4개, 욕실 3개짜리로 가격은 매매가는 30만불, 한달 렌트비는 약 2천불이므로 조금 비싼편이긴 하였으나 실제로 미국의 주택 구조를 보기 위해 답사를 한 곳이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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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동안 샬럿의 추가 지역을 돈 후 점심식사를 하고 Gastonia로 이동하여 먼저 Gastonia에서 헤어샵과 작은 식당을 하고 계신 한인분을 만나 해당 지역의 공/사립 학교에 관한 추천을 받아 해당 학교들을 답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추천 받은 학교들을 답사하여 보니 대게 좋은 공립학교들은 Gastonia의 남쪽에 분포해 있었습니다.
이후 Gastonia의 Bank of America에 방문하여 직접 계좌를 오픈하며, 향 후 저희 고객님들께 미국 정착 시 계좌 오픈 방법에 대한 사진 및 동영상을 찍으려고 하였으나 은행측에서 허락을 해주지 않아 매우 아쉬웠습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미국 내 실 거주지 주소 없이는 계좌 오픈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계좌 오픈을 하시려는 분들께서는 반드시 자녀 학교 및 거주지를 확정한 후 계좌 오픈을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중고차 딜러샵을 방문하여 가격에 대해 묻고 사진을 촬영하였는데, 06년식 소나타는 약 7천불, 09년식 아발로은 약 1만 4천불 수준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중고차는 지역이 큰 곳에서 살 수록 유리하기 때문에 샬럿에서 사는 것이 아무래도 돈을 조금이라도 더 절약하는 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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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Gastonia 지역을 다 둘러분 후 샬럿의 숙소로 돌아 오는 길에 벨몬트의 다운타운 지역을 방문하였습니다. 벨몬트 지역은 아무래도 Gastonia 지역보다는 소도시로 한적한 시골 도시의 느낌이 강했습니다. 다운 타운 역시 매우 규모가 작았고요. 벨몬트 지역에 정착 시 아무래도 생활의 불편함을 조금은 감수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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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몬트 다운타운 지역까지 모두 돌아본 후 샬럿에서 가장 큰 한인마트인 Super G Mart를 방문하였습니다. 웬만한 한국 식료품 및 의약품 등이 많이 유통되고 있었으며, 한국 분식 및 식당 코너도 있었으나 원화로 약 8~9천원으로 상당히 비싼 편이었습니다. 식품들 역시 아무래도 한국보다는 조금 비싼 편이었습니다. 그래도 한인 식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향후 정착 시 저희 고객님들께서 애용하실 것이라 판단되어 꼼꼼히 확인을 한 후 둘째 날 답사 일정을 끝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