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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지위 취득 탈북자 대폭 줄었다...

지난해 난민 지위를 인정받아 미국에 정착한 탈북자는 전년보다 많이 감소한 8명으로 나타났다.

국토안보부 이민통계국(OIS)이 7일 발표한 `2010회계연도(2009.10∼2010.9) 난민과 망명자 자료’에 따르면 전체 난민 자격 취득자는 2009년도보다 1.8% 감소한 7만3천293명으로 집계됐다.

국가별로는 예년의 경우처럼 이라크(25%)와 미얀마(23%), 부탄(17%) 등 세 나라 출신의 난민지위 취득자가 많았다. 난민 자격을 얻은 북한 국적자는 2006년도 9명, 2007년도 22명, 2008년도 37명, 2009년도 25명, 2010년도 8명 등 모두 101명으로 집계됐다....

 

*기사내용 전체보기: 조선일보USA http://chosunilbousa.com/ninfo.cfm?id=17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