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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기 좋은 주, 버지니아 7위 메릴랜드 37위

메릴랜드주가 사업 환경이 비교적 열악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매년“사업하기 좋은 주”의 순위를 발표하는“치프 이그제큐티브(Chief Executive)”지가 4일 메릴랜드가 5년 연속 사업하기 좋은 주 순위권에서 하위권인 37위로 발표됐다.

 

이번에 발표된 사업환경이 가장 좋은 주는 텍사스로 나타났으며 버지니아주는 7위를 차지했고, 메릴랜드주 외에도 5년 연속 순위권에서 밀려난 주에는 일리노이, 워싱턴, 오하이오, 펜실베니아주로 발표됐다.

 

*기사내용 전체보기:조선일보USA http://chosunilbousa.com/ninfo.cfm?id=17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