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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세계에서 4번째로 평화로운 나라

GPI평가 한국 42위, 북한 152위

캐나다는 세계에서 4번째로 평화로운 나라로 집계됐다.
영국 평화경제연구소(IEP)가 매년 발표하는 세계평화지수(GPI)를 보면 캐나다는 분석대상 158개국 중 4위다.
한국은 42위, 북한은 152위다. 캐나다보다 평화로운 나라는 아이슬란드, 덴마크, 뉴질랜드 3개국이다.
GPI는 국내외 평화 관련 23개 항목을 지수화하고, 이를 합산해 낸다. 재소자 숫자, 범죄 억제, 테러 발생, 무기 수출 여부, 대내외 분쟁 건수를 지수화해 평가하는 것이다.
GPI를 토대로 보면 올해 세계는 지난해보다는 좀 더 평화로워졌다. 중동 분쟁이 다소 줄었고, 북아프리카 사회도 연대 운동을 통해 다소 안정됐기 때문이다. 스티브 킬렐리(Killelea) IEP 소장은 “각국의 군사적 충돌은 완화됐고, 대신 경제분야 경쟁이 이뤄지고 있다”며 “GPI가 2007년 수준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GPI를 바탕으로 북한에 대한 평가를 보면 캐나다나 한국과는 반대되는 부분이 많다. 북한은 정치테러, 무기수출, 군비, 이웃국가와 관계, 국내 갈등, 치안 면에서 최악의 평가를 받았다. 한국은 전체적으로 평화로운 모습이나 이웃국가와 관계와 폭력시위, 군비면에서 다소 평화에 반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출처 - 밴쿠버 조선일보

캐나다는 세계에서 4번째로 평화로운 나라로 집계됐다고 합니다. 영국 평호경제연구소(IEP)가 매년 발표하는 세계평화지수(GPI)를 보면 캐나다는 분석대상 158개국 중 4위라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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