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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호주 대도시 생활비 세계 최고 수준

2012 머서 세계생활비 설문조사(Mercer Worldwide Cost of Living Survey)에 따르면 세계에서 생활비가 가장 비싼 도시는 일본의 도쿄이고 2위가 앙골라의 르완다 3위는 다시 일본의 오사카가 차지했다.
머서 세계생활비 설문 조사는 작년 3월과 올해 3월 세계 214개 도시의 교통비, 식음료비, 주거비를 비교한 것으로 생활비가 가장 저렴한 도시는 파키스탄의 최대 중심지인 카라치였다.
설문 조사에서 호주 대도시인 시드니, 멜버른, 퍼스 호주의 세 도시가 20위에 포함돼 호주 대도시의 생활비가 세계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호주의 퍼스는 광산 붐에 힘입어 19위를, 켄버라 23위, 브리즈번 24위, 애들레이드 27위로 대부분의 호주 대도시들이 상위권이다.
이처럼 호주 대도시 생활비가 비싼 이유는 호주달러 환율 상승과 상대적으로 비싼 임대비가 주요인으로 지적됐다.

출처 - 뉴월드뉴스

2012 머서 세계생활비 설문조사에 따르면 세계에서 생활비가 가장 비싼 도시는 일본의 도쿄이고 2위가 앙골라의 르완다 3위는 다시 일본의 오사카가 차지했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