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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난해 한인 22,000여명 영주권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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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한해 한인들의 미국영주권 취득은 22,824명으로 전년보다 600여명이 늘어나 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토안보부가 현지시간 9일 공개한 영주권 취득자 통계에 따르면 2011회계연도 한 해 동안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들은 모두 22,824명으로 이다.
종류별로 구분하면 지난해 새로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 22,824명 가운데 취업이민이 12,594명(55.2%)이었고 가족초청이민은 10,140명(44.4%) 이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가족초청이민이 300여명 줄어든 반면 취업이민은 950명 늘어난 것이다.
이처럼 취업이민이 늘어난 배경은 한인들의 경우 취업이민 우선 순위날짜가 2002년부터 2006년까지가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즉 지난해의 경우 신청자가 가장 많은 2005년도 우선 순위자들이 대거 영주권을 취득한 것이다.
현재 취업이민의 영주권 우선순위 날짜는 2006년 후반기로 가고 있다. 즉, 2006년까지는 상당히 많은 수의 취업이민자들이 이민신청을 하였지만 2007년부터는 신청자 수가 상당히 감소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2006년도 운선순위일자가 지나고 2007년도가 되면 미국취업이민을 신청한 한인 대기자의 수가 급격히 줄게 된다.
출처 - 뉴월드뉴스
작년 한인들의 미국영주권 취득이 전년보다 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2011회계연도 한 해 동안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들은 모두 22,824명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 취업이민이 55.2%이었고 가족초청이민이 44.4%였다고 합니다. 가족초청은 줄어든 반면 취업이민은 늘었다고 합니다. 미국영주권을 취득하실려는 분들께서는 기사를 보시고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