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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 인력난 겪고 있는 일부 산업에 이민 문호 개방
“전문인력이민제도와 별개로 새로운 이민 제도 선보일 계획”
캐나다 이민부가 인력난을 겪고 있는 일부 산업에 대한 이민 문호를 개방할 계획이다.
이민부는 10일 “극심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일부 산업 분야에 대해 이민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배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용창출과 경제성장을 기초로 하는 신속하고 유연한 이민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이민부 계획의 일환이다.
이를 토대로한 새로운 이민제도가 도입될 전망이다. 새롭게 도입될 이민 제도는 올해 개정될 전문인력이민제도(FSWP)와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일부 산업의 인력을 효과적으로 수급하기 위한 것이다. 여기에는 건설업, 운송업, 제조업, 일부 서비스업 등이 포함됐다. 특히 건설업과 천연자원 분야는 극심한 인력난을 겪고 있다. 이민부는 새롭게 선보일 이민제도를 통해 현재 캐나다의 고용 시장의 사정에 맞게 유연하게 이민자를 받아들이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민부는 전문인력이민제도의 개정도 예고한 상태다. 이민부는 교육, 나이, 경력, 고용 제안 등의 기준을 통해 100점 만점에서 67점 이상을 획득해야 신청 자격이 주어지는 기준을 대폭 수정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전문인력이민제도는 올 하반기에 발표될 예정이다.
출처 - 밴쿠버 조선일보
캐나다 이민부가 인력난을 겪고 있는 일부 산업에 대한 이민 문호를 개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일부 산업 분야에 대해 이민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배려할 것이라고 합니다. 새롭게 도입될 이민 제도는 올해 개정될 전문인력이민제도와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일부 산업의 인력을 효과적으로 수급하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신청 자격이 주어지는 기준이 대폭 수정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전문인력이민제도는 올 하반기에 발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캐나다 전문인력이민을 생각하시는 분들께서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