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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H-1B비자 1.4억원 인상..이민법인 대양 9월 27일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통해 해법 제시

㈜이민법인 대양은 EB-5 현행 법안으로 안전하게 진행 가능한 마지막 기한 1년을 앞둔 9월 27일(토) 오후 2시에 미국투자이민 전용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민법인 대양은 EB-5 현행 법안으로 안전하게 진행 가능한 마지막 기한 1년을 앞둔 9 27() 오후 2시에 미국투자이민 전용 세미나를 개최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5 9 19(현지시간) 서명한 행정명령으로, H-1B 전문직 취업비자 신청 수수료가 기존 1,000달러 미만에서 10만 달러로 대폭 인상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외국인의 미국 취업 환경이 한층 불확실해졌다.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날골드카드(Gold Card)’ 행정명령에도 서명했는데, 이 제도는 미국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인재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며, 개인은 100만 달러, 기업은 200만 달러를 내면 신속한 비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조치는 한국을 포함한 외국인 전문 인력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IT 업계와 STEM 전공 유학생, 그리고 경력 초기자들은 고액 임금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비자 발급이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고, 기업들 또한 H-1B 비자에 대한 의존도가 큰 만큼 인력 수급에 부담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일부 대형 IT 기업은 H-1B를 통한 외국인 인력 채용이 필수적인 상황이어서, 이번 행정명령의 시행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만으로도 장기적 인력 전략에 큰 변화를 요구 받게 된다.

 

이처럼 미국 취업비자 발급 조건이 강화되는 가운데, 안정적으로 미국 영주권을 확보할 수 있는 대안으로 EB-5 미국투자이민이 주목 받고 있다. EB5 프로그램은 미국 내 고실업률 지역 기준 $80, 일반지역 기준 $105만을 투자하면 미국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어, 취업 기반 비자 규제와 무관하게 미국 내 거주와 취업 및 자녀 교육에서 어떠한 제약도 주어지지 않는다.

 

㈜이민법인 대양은 하와이 카우아이 섬에서 진행 중인 카우아이 콘도미니엄 EB-5 프로젝트의 EB-5 투자자 모집을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1차 분 사전분양이 완료되었고, 미국이민국(USCIS) I-956F 승인을 받아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카우아이 섬의 고급 콘도 개발 사업으로 관광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EB5 프로젝트 자체로써 안전성이 매우 높다.

 

이민법인 대양의 김지선 대표는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조치는 외국인 전문 인력의 미국 취업 문턱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반면 EB-5 투자이민은 취업비자 규제와 무관하게 안정적으로 영주권을 확보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경로다. 또한 향후 EB-5 투자금 및 조건에도 분명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지금이 미국투자이민을 준비하는 골든타임이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민법인 대양은 오는 9 27() 오후 2시 삼성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하며, 카우아이 콘도 프로젝트의 상세 안내와 투자이민의 절차 및 활용 방안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 예약은 이민법인 대양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출처: 중앙선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