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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015.10] 가족초청&취업이민 Visa Bulletin 현황 - 접수 가능일(Date of Filing) 추가
공지사항
이번 10월 비자 블러틴 발표부터 접수 가능일(Date of Filing)이 새롭게 설정되었습니다. 지난 9월 발표까지는 대기기간(Cut of Date)이라 불렀던 승인 가능일(Final Action Date)만 발표가 되었으나, 이번 발표부터는 접수 가능일이 추가 되어 그린카드 접수 가능한 날짜와 승인 가능한 날짜가 별도로 설정되었으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Part 1. 가족 초청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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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가족 초청 이민 Visa Bulletin에 따르면,
- 시민권자의 성인 미혼자녀인 ‘F1’는 2008년 1월 15일(전달 2007.12.15)
-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 자녀인 ‘F2A’는 2014년 4월 15일(2014.3.1)
-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인 ‘F2B’는 2009년 1월 15일(전달 2008.12.22)
-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F3’ 2004년 5월 22일(전달 2004.5.8)
- 시민권자의 형제 자매인 ‘F4’ 2003년 2월 8일(전달 2003.1.15)
신청자의 인터뷰가 이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종합하자면, F1, F2A, F2B, F3, F4 모든 카테고리가 각각 4주, 6주, 3주, 2주, 3주 진전된 모습을
보이며 전달과 동일하게 모든 카테고리가 진전되었습니다.
Part 2. 취업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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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취업 이민 Visa Bulletin에 따르면
- 취업이민 3순위(EB-3 & EB-3EW)를 제외한 EB-1, EB-2, EB-4, EB-5 카테고리가 모두 Current 상태로 전달과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전문직 숙련공인 ‘EB3’와 비 숙련공인 ‘EB3-Other’의 Cut-off Date는 전달과 동일한 2015년 8월 15일로 동결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비자 블러틴 시스템 변경으로 새롭게 설정 된 접수 가능일은 2015년 9월 1일로 설정되었습니다.
EB3, EB3-Other의 경우에는 예전과는 달리 대기기간이 크게 진전 되면서 장기간의 대기기간이라는 고질적인 문제는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진전된 모습을 보이다 이번 10월 발표에서는 전달과 동일한 Cut-off Date를 보였으나, 새롭게 설정된 접수 가능일 2015년 9월 1일로 설정된 만큼 이번 달 역시 Current와 동일한 상태로 보셔도 무방합니다. 다음 11월 발표 역시 이번 달과 비슷한 진전 폭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분간은 특별한 변화가 없는 한 계속해서 Current와 같은 지금 상황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나, 신청자가 많이 모이고 있는 만큼, 그만큼의 적체가 조금씩 발생하여 추후에는 다시 Cut-off Date가 후퇴하는 위험성 또한 존재하니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진행에 필요한 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