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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취업이민비자, 시민권포기 수수료 대폭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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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신청 취업이민비자 720달러로 2배 인상
미국시민권 포기에도 새로 450달러 부과
*국무부 영사서비스 수수료 조정(2월 2일부터 적용)
구분 | 기존 | 조정 | 증감 |
취업이민 이민비자 | $355 | $720 | +$365 |
가족이민 이민비자 | $355 | $330 | -$25 |
기타이민 이민비자 | $355 | $305 | -$50 |
미국여권 신규갱신 | $55 | $70 | +$15 |
미국여권 카드 | $20 | $30 | +$10 |
시민권확인 파일서치 | $60 | $150 | +$90 |
미국 시민권 포기 | 0 | $450 | +450 |
주한미국대사관 등 해외에서 신청하는 취업이민비자 수수료가 720달러로 2배이상 크게 오르고 미국
시민권 포기에도 새로 450달러가 부과되는 등 미 국무부의 영사 서비스 수수료가 2일부터 대폭 인상
됐다.
미국내 이민수속자들에 비해 낮게 부과돼온 한국등 해외 수속자들의 미국비자,여권 신청수수료가
2일부터 대폭 올랐다.
미 국무부는 연방관보에 수수료 조정 계획을 게재하고 이민비자, 미국여권 등 주요 영사서비스 수수료
를 2일부터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한국 등 해외에서 받는 취업이민비자 신청 수수료가 355달러에서 2일부터 720달러로 2배
넘게 대폭 인상됐다.
이민비자는 한국 등 해외에서 이민을 수속해 최종 승인받을 경우 그린카드를 받기에 앞서 미국에 들어
오기 위해 받는 비자이다.
미국시민권자들이 해외나 미국내에서 신청하는 서비스료도 대부분 인상됐다.
16세 이상 성인의 미국여권 신청은 신규와 갱신에서 모두 55달러에서 70달러로 인상됐고 카드 여권
수수료도 20달러에서 30달러로 10달러 올랐다
시민권자의 신분확인 파일서치 요청 수수료는 60달러에서 150달러로 2배이상 대폭 올랐다.
해외에서 출생한 시민권자의 자녀 출생 등록 수수료는 65달러에서 100달러로 인상됐다.
수수료없이 무료로 제공해왔던 일부 서비스에 수수료가 새로 부과되는 경우도 있다.
미국시민권 포기요청에는 무료였다가 2일부터 처음으로 450달러의 수수료가 부과되기 시작했다
또 여권의 비자 페이지 추가 요청에도 82달러의 수수료가 새로 부과되고 있다.
반면 취업이민비자 수수료는 2배이상 대폭 인상된데 비해 가족이민과 다른 이민 비자 수수료는 오히려
소폭 인하됐다.
가족초청 이민비자 수수료는 355달러에서 330달러로 25달러, 기타 부문 이민비자 신청 수수료는 355
달러에서 305달러로 50달러씩 내렸다.
출처 - 코러스 미디어
2012년 2월 2일 부로 국무부 영사서비스 수수료가 변경되었습니다.
취업이민 이민비자와 미 시민권 포기 수수료가 큰 폭으로 증감되었으며, 가족이민, 기타이민 비자는 25달러, 50달러씩 내렸습니다. 취업이민,가족이민, 기타 등 이민비자 수수료의 변동이 생겼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