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캐나다인 2명중 1명
캐나다인 2명중 1명 "군주제, 구시대 유물"
캐나다인의 절반가량은 영국여왕을 받드는 군주제에 대해 부정적이거나 구시대의 유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캐나다를 공식 방문 중인 가운데 지난 29일 공개된 캐나다학협회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인 49%가 ‘군주제'라는 단어 자체에 거부감을 보였다. 긍정적 반응은 41%에 머물렀다.
*관련 기사 보기: 캐나다 한국일보(http://www.koreatimes.net/63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