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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데이 행사
바비큐, 퍼레이드, 불꽃놀이 등 행사 열려..
7월 1일은 ‘캐나다 데이’다. 캐나다가 1867년 7월 1일 영국으로부터 자치권을 얻은 것을 기념하며 제정한 날로써, 캐나다의 생일 격인 만큼 캐나다 곳곳에서 흥겨운 기념 행사가 열린다. 메트로 밴쿠버에서도 다운타운, 그랜빌 아일랜드, 써리, 노스 밴쿠버, 스티븐스톤 등지에서 퍼레이드, 불꽃놀이 등 다양한 무료 행사가 진행된다.
* 관련기사 보기: 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4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