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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BC주 기술이민 대책반 생긴다

 BC주 기술이민 대책반 생긴다

클라크 수상, "이민, 투자자 늘리기 위해 꼭 필요" 역설 

 
B.C주 정부가 기술 이민자와 투자자들을 늘리기 위한 특별 대책본부를 두기로 했다. 크리스티 클라크
B.C 주.수상은 "앞으로 10년 동안 백만개의 일자리가 늘어 날 예정인데 이를 위해선 숙련된 노동자들의
필요로 한다"고 밝혔다.
 
 리치몬드 의회의 존 얍의원이 이끌 대책본부는 B.C주의 현재 이민 프로그램이 효율적으로 운용되고
있나를 검토하게 된다. 그리고 이를 개선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얍의원은 "전 세계의 숙련 노동자들이 B.C주로 오려고 한다.
우리의 할 일은 그들이 보다 쉽게 이곳으로 이민 오게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출처 - 캐나다 중앙일보

bc주에서 이번에 만드는 정확한 명칭은 'BC 주정부 이민 특별자문위원회'라고 합니다.
이번 특별자문위원회는 우수한 인력을 끌어오는데 불필요한 장벽은 없는지,
BC주 경제 발전을 위해 어떤 인력이 필요한지 등을 자문위원회 차원에서 조사하게 될 것이라고합니다.
위원 중에 한국인 변호사와 석세스의 전 대표가 포함된다고 하니 캐나다 이민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저희 대양에서는 이민 전문 변호사가 본사에 상시 상주하여, 직접 상담 및 수속을 진행하여 고객님들께서
보다 더 안전하고 문제없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밟으시는데 최상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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