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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011년 미 이민서류 감소 불구 적체 증가

 

 

접수 -6%, 승인 -9%, 기각 -22%
계류는 6% 증가 176만건 적체

*주요 이민신청서류 처리 현황(미 이민서비스국)

구분

2010년도

2011년도

증감

접수

4,830,613

4,564,198

-6%

승인

4,618,116

4,211,170

-9%

기각

575,597

449,271

-22%

계류

1,655,597

1,756,213

6%


2011회계연도 한해 동안 주요 이민신청서들의 접수와 승인, 기각 건수가 모두 감소했으나 적체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접수는 6%, 승인은 9%, 기각은 22% 각각 감소했으나 계류건수는 6% 늘어났다.
이민페티션(I-130, I-140), 워크퍼밋 카드 신청서(I-765), 영주권 신청서(I-485) 등 주요 이민신청서들이
2011회계연도 한해동안 저조한 기록을 남긴 것으로 드러났다.
신규접수와 승인이 감소해 경기침체로 이민열기가 떨어진데다가 이민국의 기각건수도 줄었으나 적체는
오히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민서비스국(USCIS)이 발표한 이민신청서 처리현황에 따르면 2011회계연도(2010년 10월~2011년 9월)
한해 동안 접수된 건수는 모두 456만 4198건으로 전년도 483만 613건에 비해 6% 줄었다.
승인건수도 421만 1170건으로 전년도 461만 8116건에 비해 9% 감소했다.
2011년도 한해동안 기각된 이민신청서들은 44만 9271건으로 전년도 57만 5597건 보다 22%나 대폭 줄어
들었다.
접수와 승인, 기각 건수가 모두 줄었는데도 2011 회계연도가 끝난 9월말 현재 계류건수,적체이민 서류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이민국의 늑장처리가 비판 받고 있다.
9월말 현재 계류중인 주요 이민신청서들은 모두 175만 6213건이나 돼 전년도 165만 5597건보다 6% 늘어
났다.
가장 많이 밀려 있는 이민신청서는 역시 가족이민페티션(i-130)으로 9월말 현재 51만 4094건이나 계류돼
있다.
이어 이민신분조정 신청서(일명 영주권신청서 I-485)는 35만 1785건이 밀려 있다.
영주권 카드 갱신 신청서인 I-90이 30만 8134건, 워크퍼밋카드 신청서 I-765가 14만 3493건,결혼 영주권자
의 조건해제 신청서 I-751이 11만 95건, 취업비자 페티션 I-129가 6만 9988건, 여행증명 서류인 I-131이
5만 8700여건이 계류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코러스 미디어

미이민서비스국의 발표에 따르면 2011년도 이민신청서들의 접수와 승인, 기각 건수가 모두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적체는 오히려 늘어났다고 합니다. 요인으로는 이민국의 늑장처리로 인한 적체라고 비판받고 있으나, 이민서류 준비가 확실히 되지 않는 점 또한 요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적체현상으로 인해 대기기간이 늘어나고 있으므로, 이민서류 준비를 확실히 하실 필요가 있으며, 이는 처음부터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단계적으로 준비를 하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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