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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강경 이민단속 앨라배마 탈출러시
공립학교서 수백명씩 대거 결석사태
앨라배마주에서는 경찰은 물론 학교까지 나서 학생들의 이민신분을 확인토록 의무화하는 이민법의 핵심 조치들이 연방법원의 합법 판결로 지난 29일부터 발효시행돼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학교측이 어린 학생들의 이민신분까지 확인하도록 강요함으로써 대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앨라배마주 공립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이민신분을 확인해도 어느 누구도 입학을 불허하지는 않을 것임을 공표했으나 서류미비 이민자를 중심으로 대거 학교에서 떠나는 탈출사태를 빚고 있다. 결석한 학생들의 다수는 서류미비 신분임이 드러날 것을 우려해 잠적하고 있고 일부는 학생 자신들은 시민권자임에도 불법체류신분의 부모들이 타주로 탈출하는 바람에 함께 떠난 것으로 보인다. 앨라배마주에 거주하던 서류미비 이민자들은 이미 초강경 이민단속법의 발효시행을 전후해 대거 타주로 이주하는 탈출 러시를 시작한 것으로 라티노 등 이민커뮤니티는 밝히고 있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korusnews.com/korus/board.php?board=newsim&command=body&no=4450
앨라배마주의 경우 초강경 이민단속법의 발효시행으로 인해 불체자나, 이민 서류 미비자들로 인해 매우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위의 기사에도 나왔듯이, 일부 학생은 시민권자임에도 불구하고 불체자 신분의 부모들로 인해 타주로 빠져 나가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의 조기유학을 위해 떠난 부모동반 이민이 합법적이지 못할 경우 오히려 더욱 자녀에게 피해를 줄 수 가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저희 대양에서는 미국 이민 전문 변호사와의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위와 같은 일이 발생치 않도록 합법적이고, 다양한 미국 이민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으니, 언제든지 전화 및 방문 상담을 통해 합법적인 이민을 가시길 권유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