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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한인인구 증가율 전국 3위 기록
버지니아주 전체 인구의 전반적 증가세와 더불어 한인 인구의 증가율도 전국 3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버지니아 주민의 평균 연령은 37.5세이며 전반적으로 노동 가능 연령대의 인구가 소폭 줄어드는 현상을 보였다.
연방 센서스국이 2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버지니아에 살고 있는 한인은 10년전 4만5,279명에서 2만5,298명으로 늘어 55.9%의 증가율을 보였다. 전반적으로 25세에서 34세 사이의 인구가 10년전 14.6%에서 소폭 감소한 13.6%를 차지했으며 35세에서 44세 사이의 인구는 10년전에 17%였는데 13.9%로 줄어들었다...
*기사내용 전체보기: 밴쿠버 조선 http://chosunilbousa.com/ninfo.cfm?id=17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