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캐나다 평균 주급 소폭 증가

BC주 평균 주급은 841달러

 

3월 캐나다 평균 주급(농업 분야 제외)은 전 달보다 0.5% 오른 876달러 53센트였다. 1년 사이엔 4.1%가 증가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평균근무시간이 주 33시간으로 0.3% 늘어난 것과 임금 상승, 경력자 증가 같은 요인이 주급을 소폭 상승케 했다고 설명했다.통계청이 27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주급이 가장 많이 오른 분야는 건축업과 임업으로 각각 3.6%, 3.5%씩 상승했다. 반면, 설비업과 기업관리회사 주급은 전달보다 4.0%, 3.3%가 각각 하락했다. 기업관리회사는 2월에도 4.5%의 하락세가 있었다. 금융업은 소폭 하락세에서 3월엔 1.8% 상승율을 보인 분야다.
주급이 제일 높은 광산업(1677달러) 종사자는 전분야 평균 주급(877달러)의 2배를 받았다. 시간제 근무자와 비숙련직 직장이 많은 숙박∙요식업 주급은 359달러에 불과했다...

 

*기사내용 전체보기: 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8549

 

 



캐나다 평균 주급 소폭 증가 | 이민법인 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