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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민자 영어교육에 490만달러 투자

 

새 이민자 영어교육에 490만달러 투자

“성공정착, 결국 영어가 관건”

젊은 새 이민자들의 영어교육 지원에 주정부가 490만달러를 투자한다. 특히 영어 실력이나 학력이 낮은 10대 중,후반과 20대 초반 이민자들이 이번 주정부 투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는 4월, 각 단체와 교육청 등을 통해 첫 선을 보이는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교육뿐 아니라, 캐나다 교육제도, 단기 고용 프로그램 및 캐나다 직장 문화 소개, 대학진학 요령, 학습 방법, 정신건강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머래이 코엘(Coell) 고등 교육부 장관은 “언어 장벽이 캐나다 사회 정착의 최대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번 주정부 투자는 젊은 이민자들의 진학 및 구직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톰 크리스텐슨(Christensen) 아동및가족개발부 장관은 “젊은 이민자들을 위해 주정부 및 각 커뮤니티 차원에서의 지원이 절실하며, 이것이 우리의 주요 임무”라고 전했다.

 출처: 벤쿠버 조선(http://www.vanchosun.com/home2/_news_view.php?pageno=1&selscope=1&scatid=59&sqno=3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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