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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부, 외국인 근로자 보호 프로그램 4월 1일부터 발효

외국인 근로자 효과적으로 보호하겠다”

캐나다 이민부가 외국인 임시 근로자 보호 프로그램(TFWP)을 강화해 4월 1일부터 시행한다.

제이슨 케니(Kenney) 이민부 장관은 24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짧은 기간동안 캐나다에 체류해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가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정부가 나서서 보호할 것”이라며 “이들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외국인 임시 근로자 보호 프로그램을 보완해 시행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민부가 발표한 외국인 근로자 보호 프로그램은 ▲ 고용주가 근로자를 고용 제안(Job Offer)의 내용과 다르게 임금을 지급할 경우 처벌될 수 있음 ▲ 급여, 근무 환경, 직업 등 부당한 대우를 했다가 적발된 고용주는 2년간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할 수 없음 ▲ 일부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 캐나다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제한 함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기사내용 전체보기: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bdId=37776


 

이민부, 외국인 근로자 보호 프로그램 4월 1일부터 발효 | 이민법인 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