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캐나다 물가 2.2% 상승

1월에 이어 휘발유값이 가장 큰 원인

2월 캐나다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1년 사이 2.2% 상승했다. 가장 큰 이유는 1월에 이어 계속 고공행진 중인 휘발유값을 비롯한 에너지 가격 때문이다.  2월 에너지 가격은 1년 전보다 10.6% 비싸졌고, 휘발유 가격은 1년 전보다 15.7%가 올랐다. 휘발유를 제외하고 다시 계산하면 CPI는 같은 기간동안 1.6% 상승했다....

 

*기사내용 전체보기: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7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