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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고용시장 “이제 희망이 좀 보인다”

캐나다 실업률 0.1% 포인트 줄어 8.3% 캐나다 전국 실업률이 1월 고용 4만3000건 증가에 힘입어 0.1%포인트 줄은 8.3%를 기록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5일 발표했다. 통계청은 “최근 고용이 늘긴 했지만 2008년 10월 고용상황에 비하면 1월 고용은 여전히 28만건 줄은 상태”라고 지적했다. 또한 전일제(Full-time) 고용은 변동이 없고, 시간제 (Part-time)고용만 늘어나 경제분석가들은 고용시장에 회복 진단은 유보하고 있다. 

 

*관련기사 보기: 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home2/_news_view.php?pageno=1&scatid=2&sqno=33482&countryid=CAN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