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초청이민 소득기준 소폭 상승
소득기준 올라가고 수속 기간 길어져
올해 초청이민 소득기준이 전년 대비 소득기준보다 0.2% 상승하는데 그쳤다. 캐나다 이민부가 매년 1-2% 상향 조정해왔던 흐름을 비춰본다면 이례적이다.
지난해 캐나다 소비물가지수(CPI)가 2% 상승한 것을 비교해도 낮은 수준이다. 이민부가 7일 새로 발표한 소득 기준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사는 4인 가족이 한국에 사는 부모를 초청하려면 연소득이 최소 5만2838달러야 한다.
*기사내용 전체보기: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bdId=36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