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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신청에서 선서까지는 1년 6개월 소요

올 봄부터 출제 유형이 바뀌고 합격선이 높아진 캐나다 시민권 취득 시험에서 떨어지는 응시자가  크게 늘고 있다고 CBC 방송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새로 바뀐 시험의 불합격률은 30%에 달하고 있다. 예전의 불합격률 4~8%와 비교하면 커다란 격차다.

한편, 시민권은 18세에서 54세 사이의 영주권자가 신청할 수 있다. 전과가 없어야 하고 국내에서 만 3년(1095일)을 거주해야 캐나다 국민이 될 자격이 주어진다

 

*기사내용 전체보기:캐나다 중앙일보 http://www.joongang.ca/bbs/board.php?bo_table=g100t400&wr_id=2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