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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 “전문인력이민제도 잘 운영되고 있다”
신청자 기술력·언어구사능력 수준 높아져…
캐나다 정부는 전문인력이민을 통해 뛰어난 기술력과 함께 국어인 영어나 불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신청자 수가 크게 늘었다고 자평했다. 또한 정부는 영구고용제안(AEO)으로 실력을 인정받거나 캐나다 내에서 대학생활을 한 신청자들이 몰려 전체 신청자의 기술과 언어 구사능력 수준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캐나다 이민을 준비하고 있는 한인 사이에서는 언어 능력에 적지 않은 비중을 두고 있는 전문인력이민제도를 기피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민 전문가들에 따르면 한인들은 언어에 대한 부담이 적은 이민제도인 주정부 이민(PNP)으로 이민을 선택하는 사람이 가장 많으며 계속 늘어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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