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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민들 “삶이 행복하다”

12세 이상 국민 92% “삶에 만족”

 

만족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주로 4.33을 기록했다.
만족도가 가장 낮은 지역은 온타리오 주로 4.23을 기록했으며 BC 주는 끝에서 두 번째인 4.24를 기록했다.
2009년 현재 12세 이상 국민들 가운데 삶에 만족하는 비율은 92.1%로 2008년의 91.4%보다 높았다.
한편 만족도가 가장 높은 도시는 퀘벡 주의 셔브룩 시로 4.37을 기록했으며 토론토와 밴쿠버는 각각 4.19와 4.20으로 최하위 수준에 머물렀다....

 

*기사내용 전체보기:밴쿠버 중앙일보 http://www.joongang.ca/bbs/board.php?bo_table=g100t400&wr_id=2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