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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개학맞이 “안전운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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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 14세 어린이들에게 교통사고는 치명적 위험 될 수 있어
운전자들의 안전운전 생활화가 무엇보다도 중요
'Back to School' 시즌이 돌아왔다. 학교 개학을 맞아 B.C주 자동차협회(BCAA)는 자동차들의 안전운전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Slow down, Kids Playing(천천히 가십시오, 아이들이 있습니다)’ 라는 문구의 사인판은 무료로 배포된다.
집 앞의 잔디밭이나 집 주변 사고다발지역에 세울 수 있다. BC주 자동차협회 알렉스 칼(Alex Carr)은 “5세에서 14세 이하 어린이들의 보행자 사고가 가장 높다"며 "특히 어린이들은 교통사고가 날 경우 사상자와 사망자의 비율이 가장 높다”고 경고했다.
검시국(The Coroner’s Service)은 “매년 교통사고로 인해 2,400명의 아이들이 다치고 30명의 아이들이 사망한다”고 말했다.
알렉스는 “미국의 연구기관 발표에 의하면 운전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교통사고를 일으킬 확률이 33%나 높아진다”며 “안전운전의 생활화가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규정 속도를 지키지 않거나 스탑(Stop) 신호에서 멈추지 않고 있다.
알렉스는 “아이들이 뛰어 놀만한 장소에서는 속도를 줄이고 항상 멈출 준비를 해야 한다”며 “아이들은 차 뒤나 차 앞으로 갑자기 뛰어들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 밴쿠버 중앙일보
'Back to School' 시즌이 돌아왔다고 합니다. 학교 개학을 맞아 B.C주 자동차협회(BCAA)는 자동차들의 안전운전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Slow down, Kids Playing(천천히 가십시오, 아이들이 있습니다)’라는 문구의 사인판은 무료로 배포된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