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미국] “전국에서 살기좋은 도시”

버지니아 알링턴 카운티가 “전국에서 살기 좋은 50대 도시”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다.
경제전문지 비즈니스위크는 살기 좋은 50대 도시 연례 보고를 학사학위 소지자 비율, 빈곤지수 미만 주민 비율, 세대당 평균소득, 폭력범죄율, 재산범죄율, 교육환경 등급, 프로 스포츠팀, 차압율, 실업률, 주민 1천명당 공원면적, 음식점과 유흥업소 개수, 박물관, 대학, 도서관, 대기상태를 기준으로 도시별로 순위를 매겨 발표한다.
올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노스캐롤라이나 랄리가 차지했다.
비즈니스위크는 알링턴 카운티를 2위로 선정한 이유를 워싱턴 DC 인근에 있는 지역으로 많은 기업들이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정부기관이 많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교육수준이 매우 높아 인구의 2/3가 학사학위를 소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알링턴 카운티에서 학사학위 소지율은 68.8%이며, 빈곤지수 미만 주민 비율은 13.9%이며, 세대당 평균소득은 9만3천806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연평균 폭력범죄건수는 492.9건, 재산범죄는 3천403.2건, 교육환경 점수는 70.99점, 주민 1천명당 공원면적은 8.4에이커, 음식점과 유흥업소 개수는 581개, 박물관 16개, 대학 8개, 도서관 17개, 대기상태지수 91점으로 집계됐다.
알링턴 카운티는 도시로 분류되지는 않았지만 연방센서스국 위성도시 목록에 올랐으며 전국에서 실업률이 가장 낮은 도시(3.8%)로 유명하다.

출처 - 미주 조선일보

버지니아 알링턴 카운티가 “전국에서 살기 좋은 50대 도시”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경제전문지 비즈니스위크는 살기 좋은 50대 도시 연례 보고를 학사학위 소지자 비율, 빈곤지수 미만 주민 비율, 세대당 평균소득, 폭력범죄율, 재산범죄율, 교육환경 등급, 프로 스포츠팀, 차압율, 실업률, 주민 1천명당 공원면적, 음식점과 유흥업소 개수, 박물관, 대학, 도서관, 대기상태를 기준으로 도시별로 순위를 매겨 발표한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미국] “전국에서 살기좋은 도시” | 이민법인 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