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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서 가장 부자 도시 2위는 캘거리… 1위는?

오타와 개티뉴 중간 소득 가장 높아, BC주서는 빅토리아가 유일

캐나다 도시 가운데 시민들이 가장 부유한 도시는 오타와 개티뉴(Gatineau)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26일 캐나다 주요 도시의 지난 2010년 세전 소득을 토대로 가구당 중간 소득(Median)을 조사해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개티뉴의 가구당 중간 소득은 9만790달러로 캐나다 주요 도시 중 가장 높았다. 그 뒤를 이어 앨버타주의 캘거리가 8만9490달러로 2위, 에드몬튼이 8만7930달러로 3위를 차지했다.
또 새스캐처완주의 리자이나(Regina)가 8만4890달러로 4위, 온타리오주의 겔프(Guelph)가 8만2270달러로 5위, 역시 온타리오주의 오샤와(Oshawa)가 8만2270달러로 6위에 각각 올랐다. BC주에서는 빅토리아가 7만7820달러로 소득 상위 10개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출처 - 밴쿠버 조선일보

캐나다 도시 가운데 시민들이 가장 부유한 도시는 오타와 개티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캐나다 통계청은 26일 캐나다 주요 도시의 지난 2010년 세전 소득을 토대로 가구당 중간 소득을 조사해 발표했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